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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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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312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14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6) ’22.2.14. 월>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저희의 간절한 소망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을 가지고 주님께 청하여 받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여러분 가운데에 누구든지 지혜가 모자라면 하느님께 청하십시오.
하느님은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면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결코 의심하는 일 없이 믿음을 가지고 청해야 합니다. (야고 1,5-6ㄱ)

유향처럼 향기를 내뿜고 백합처럼 꽃을 피워라.

소리 내어 함께 주님을 찬미하고 그분의 온갖 업적을 찬양하여라. (집회 3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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