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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삶의 의미

100617 유재천 [yudobia] 2022-02-14

 

 



                               삶의 의미 

 

     요즘 기분이 안 좋습니다

     왜냐구요

     자연 재난이 전 세계를 휩쓸고 있지요

     지진, 쓰나미, 화재, 전쟁, 건물 붕괴 등 끊이지 않고 일어나고

     있지요

     모두가 인간생명 살상에 연관이 있지요

     이 사건들은 그래도 그 범위가 좁은 편이지요

     그러나 요즘에는 코로나가 전세계를 뒤 흔들고 있지요

     세계 곳곳 어디서나 사람들의 숨쉬는 기관에 염증등이 발발해서

     많은 사람들이 생명을 잃고 있지요

     긴장을하고 지내야만 하는 삶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벌써 한 3년은 이렇게 지낸것 같습니다

     기분 우울하지요

     또 요즈음은 대통령 선거 철이어서 시끄럽지요

     후보자들의 잘못이 속속 들어나고 있지요

     여론을 들어보거나 회담 장면을 보면 그야말로 암울해서 기분

     잡치지요

     따뜻한 정을 나누며 서로가 이해를 해 주며 살았으면 좋겠는데...

     이렇게 안좋은 일들이 벌어져야만 무엇이 좋은지를 알게 되지요

     상대편의 죄를 공개하면서 별의별 기분 안좋은 분위기을 조장하고

     있습니다

     삶이란 다그런거라고 하기엔 너무도 고난을 겪습니다

     아무튼 이 선거철에 4명이나 사망을 했지요

     대장동 사건이 엄청나게 큰 모양입니다

     새로운 지역 개발을 하면서 투기로인한 거대한 비리가 있었지요

     신빙성 있는 기관에서 조사를 해야한다고 난리지요

     한쪽에선 조사를 하라고 아우성치고있고 일부 사건들의 주모자가

     발각되는듯 하더니 죽음으로써 감추어져 버립니다

     아주 극단의 현상이 일어나고 있지요

     더이상의 관련자를 또 비리의 내용이 안개속으로 사라지지요

     누구나 행복하게 살길 원하지요

     그러나 삶은 그걸 용납하지 않지요

     꼭 불행을 이르키어 삶을 어렵게 만들지 않습니까

     사람에겐 옳바르게 살라는 기본이 정해져 있나봅니다

     다른 사람들이 옳바르지 않음을 그냥 놔 주지 않지요/span>

     그 옳바르지 않은 사람들을 제지하려 하지요

     편을 만들어 제지하려 하기도하고 보도를 통해 소문을 내 타인의

     도움을 요청하기도 하지요

     이렇게 해서 단체 끼리의 싸움이 일어나지요

     나라전체가 시끄럽지요

     이렇게 지구상에는 늘 대립각을 세우며 살고있지요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란 유명한 얘기가 있지요/span>

     결국 혼자는 살수없다는 애기지요

     재물을 이용한 힘, 지인끼리의 힘으로 이루어지는 단체가 생기고

     이를 저지하기위한 단체가 생기지요

     같이 사회를 이루고 사는 의미는 환영하지만, 대개가 옳바르지 않은

     사회를 만들기 때문에 문제가 늘 터지지요

     대통령 선거도 단체끼리의 쌈이지요

     전쟁은 나라끼리의 쌈이지요

     이익을 목적으로 하는 기업간의 싸움이있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우리 몸속에서도 싸움이 일어나고 있지요

     코로나란 바이러스를 막기위해 우리몸속에서는 면역체들이 많이 생겨

     바이러스와 싸우지요

     바이러스도 면역체도 한두개가 아니지요

     균을 면역들이 둘러싸 싸운다고 하지요

     가만히 생각하면 삶 모든것이 쌈을 위해 존재하는것 같지요

     만약에 이싸움에서 진다면 비참하게도 끝장을 보게되지요

     목슴을 잃고 마는 것이지요

     지금 본인이 74센데 납골땅에 가보면 그 항아리에 난 날짜와 세상을 떠난

     날짜가 새겨있어서 가만히 둘러 보면 나보다 먼저 간이와 또 나보다

     더 산이를 추스려 보면 반반인것 같이 여겨집니다

     실제 평균 수명은 조금더 위지요

     우리 심장이 1초 정도에서 한번씩 혈액을 펌핑질을 하고 있지요

     온몸구석구석 혈액에 영양분을 싣고 말입니다

     1초정도에 한번이라도 멈춘다면 그 고통 무척 크답니다

     1분에 60번 정도 1시간에 3600번 정도 하루에 86400번 힘차게 펌프질을

     1달에는 약 2백 50만번을 그리고 1년에 3천1백만번을 펌프질을 하지요

     참 우리몸은 대단한것 같습니다

     관련된 뇌에 의해 심장이 움직이고 있지요

     그 뇌는 우리가 먹은 움식물을 통해 얻은 영양분에 의해서 움직이지요

     우리는 오늘도 쉬지않고 일을 하면서 일용할 양식을 사들이고 하루하루를

     별 탈없이 지내고 있지요

     삶이란 필요한 영양분을 얻기 위해서가 아닌가 여겨집니다

                                                  (작성: 2022. 02. 14.)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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