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316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15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7) ’22.2.15. 화>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저희의 모든 시련을 주님의 훈육으로 받아들이고 잘 견뎌내어주님 생명의 화관을 받아 누리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시련을 견디어 내는 사람은 행복합니다.그렇게 시험을 통과하면,그는 하느님께서 당신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화관을 받을 것입니다. (야고 1,12)
그분의 이름에 위엄을 드리고 그분을 찬미하며 그분께 감사하여라.
입술에 노래를 담고 수금을 타며 감사드릴 때 이렇게 말하여라.
“주님께서 이루신 모든 위업은 너무나 훌륭하고 그분의 모든 분부는 제때에 이루어지리라.” (집회 39,15-16)
-

-
- 천주교 서울 대교구 문화홍보국 굿뉴스팀에게
-
153173
김종업로마노
2022-02-15
-
반대 0신고 0
-
- 이미 하늘을 날 수 있는 날개를 지녔으면서도, 아직 땅에서 기는 신앙인들(마르8,13-22)
-
153172
김종업로마노
2022-02-15
-
반대 0신고 0
-
- 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
-
153171
주병순
2022-02-15
-
반대 0신고 0
-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8,14-21/연중 제6주간 화요일)
-
153167
한택규
2022-02-15
-
반대 0신고 0
-
- <가족과 동무들이 생기는 끼니>
-
153165
방진선
2022-02-15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