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8,14-21/연중 제6주간 화요일)
-
153167 한택규 [thanksthanks] 스크랩 2022-02-15
-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예수님은 마르코복음 8장 18절에서 빵을 가져오는 것을 잊어버려, 그들이 가진 빵이 배 안에는 한 개밖에 없다고 수군대는 제자들에게 "너희는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느냐? 너희는 기억하지 못하느냐?"라고 하시며, 19절의 "내가 빵 다섯 개를 오천 명에게 떼어 주었을 때"와, 20절의 "빵 일곱 개를 사천 명에게 떼어 주었을 때"를, 21절에서와 같이 "너희는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라고 하십니다.
2) 예수님은 단 한개의 빵으로도 수천명을 먹이시는 분이시다.
3) 예수님은, 빵을 가져오는 것을 잊어버려, 그들이 가진 빵이 배 안에는 한 개밖에 없다고 수군대는 제자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당신께서 빵 다섯 개로 오천 명을 먹이시고, 빵 일곱 개로 사천 명을 먹이신 때를, 그들이 기억하고 깨닫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4)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믿음을 드러내시어, 당신께서 빵 다섯 개로 오천 명을 먹이시고, 빵 일곱 개로 사천 명을 먹이신 때를, 빵을 가져오는 것을 잊어버려, 그들이 가진 빵이 배 안에는 한 개밖에 없다고 수군대는 제자들이 기억하고 깨닫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믿음으로 초대하시고, 그저 당신만 있으면 충분함을 고백하도록 이끄시며, 당신께서 하시는 모든 일들을 기억하고 깨달으며 살아가도록 변화시킵니다.
■ 기도합시다..
- 주 예수 그리스도님..저희가, 그저 당신만 있으면 충분함을 믿어 고백하게 하시고, 당신께서 하시는 모든 일들을 기억하고 깨달으며 살아가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소서..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2.16)
-
153188
김중애
2022-02-16
-
반대 0신고 0
-
- 매일미사/2022년 2월 16일[(녹) 연중 제6주간 수요일]
-
153187
김중애
2022-02-16
-
반대 0신고 0
-
- 연중 제6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정천 사도 요한 신부)
-
153186
김종업로마노
2022-02-16
-
반대 0신고 0
-
- 2.16.“너희는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느냐?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느냐?”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
153184
송문숙
2022-02-15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저는 암에 걸린 후 새로운 사목을 시작했습니다. 그 점에 대해 주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
153183
박양석
2022-02-15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