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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6월 1일 (월)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소작인들은 주인의 사랑하는 아들을 붙잡아 죽이고는 포도밭 밖으로 던져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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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

100621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02-16

 

 

 

잔인한 말한마디는 가슴을 꿰뚫고

다정한 말한마디는 사랑을 일으키고

봄바람 같은 온기는 상처를 치료합니다.

다친 마음으로 앞으로 전진하지만

발걸음이 무거운 것은 사실입니다.

오늘 동료의 말이 저보고 힘들겠다고......

저의 대답은 아니 난혼자도 잘살아 씩씩하게.....

처녀때가 더 당당했습니다.

씩씩하게 살았습니다.

어느 가난한 청년이 측은했었는데

어느 순간에 제가 더 불쌍해져 있더군요.

선택은 정말 중요합니다.

마음이 잔인한 사람은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당신이죠.

행동이 잔인한 고 사람도 가까이하면 안되는 사람입니다.

입이 거칠고 행동이 거칠고 사람의 폐부를 즐겨 찌르는 사람 고

가까이하기엔 너무먼 당신이지요.

어렵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해야 하지만

강도는 조심해 야 겠지요???????

혀로 칼질을 하는것도 좋지않은 습관입니다.

칼로는 맛있는 음식을 할때 사용해야하는것 처럼

혀로도 사랑의 말을 많이 해야겠지요.^^

예수님 사랑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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