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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1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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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 말한마디는 가슴을 꿰뚫고
다정한 말한마디는 사랑을 일으키고
봄바람 같은 온기는 상처를 치료합니다.
다친 마음으로 앞으로 전진하지만
발걸음이 무거운 것은 사실입니다.
오늘 동료의 말이 저보고 힘들겠다고......
저의 대답은 아니 난혼자도 잘살아 씩씩하게.....
처녀때가 더 당당했습니다.
씩씩하게 살았습니다.
어느 가난한 청년이 측은했었는데
어느 순간에 제가 더 불쌍해져 있더군요.
선택은 정말 중요합니다.
마음이 잔인한 사람은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당신이죠.
행동이 잔인한 고 사람도 가까이하면 안되는 사람입니다.
입이 거칠고 행동이 거칠고 사람의 폐부를 즐겨 찌르는 사람 고
가까이하기엔 너무먼 당신이지요.
어렵고 가난한 이웃을 사랑해야 하지만
강도는 조심해 야 겠지요???????
혀로 칼질을 하는것도 좋지않은 습관입니다.
칼로는 맛있는 음식을 할때 사용해야하는것 처럼
혀로도 사랑의 말을 많이 해야겠지요.^^
예수님 사랑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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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 뜻을 행하는 사람에게는 모든 것이 진행 중인 현재이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47.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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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4
장병찬
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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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352 이숙희 /34306 이숙희로 이 제 개인 방에 올려져 있는 두 글들을 없애 주시기 관리자께 청합니다. 타인의 글들이 왜 제 방에 들어 있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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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3
이숙희
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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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미 / 구름 1973년 오월 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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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2
이숙희
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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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키CIA는 실패했다! 물러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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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20
이바램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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