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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7일 (월)연중 제17주간 월요일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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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8,22-26/연중 제6주간 수요일)

153191 한택규 [thanksthanks] 스크랩 2022-02-16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예수님은 마르코복음 8장 23절에서 눈먼 이에게 "무엇이 보이느냐?" 하고 물으셨으며, 그가 24절에서 앞을 쳐다보며,"사람들이 보입니다. 그런데 걸어다니는 나무처럼 보입니다." 하고 대답하였고, 25절에서와 같이 '그분께서 다시 그의 두 눈에 손을 얹으시니 그가 똑똑히 보게 되었다. 그는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이 보게 된 것이다.'

2) 예수님은 눈먼 이의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이 보게 해주시는 분이시다.

3) 예수님은 눈먼 이와 관계를 맺으시고, 그의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이 보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4) 예수님은 치유의 기적을 드러내시어, 눈먼 이의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이 보게 해 주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치유의 기적으로 초대하시고, 병든 우리를, 그저 당신의 손에 온전히 맡기도록 이끄시며, 우리 영혼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해낼 수 있도록 변화시킵니다.

 

■ 기도합시다..

- 주 예수 그리스도님..병든 저희를, 그저 당신의 손에 온전히 맡기게 하시고, 저희 영혼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해낼 수 있는 치유의 기적을 체험하게 하소서..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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