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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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19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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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8) ’22.2.16. 수>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믿고 말씀을 실천하며 세상을 거슬러 사는 참 삶을 살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하느님 아버지 앞에서 깨끗하고 흠 없는 신심은,어려움을 겪는 고아와 과부를 돌보아 주고, 세상에 물들지 않도록 자신을 지키는 것입니다. (야고 1,27)
아무도 “이게 무어냐? 어찌된 일이냐?”고 말해서는 안 된다.
모든 것은 제때에 풀리기 때문이다.
그분의 말씀으로 물이 모여들고 그분의 말씀 한마디로 그 물이 저수지가 된다. (집회 3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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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사순 제1주일...독서,복음(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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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군
202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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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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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77
주병순
202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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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옥에 갇히시다 - 예수 수난 제13시간 (오전 5시 - 6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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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76
장병찬
202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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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 뜻 안에서 바치는 기도는 항시 현재적이다. 하느님께서 인간을 지어내시며 자유를 주신 이유.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64.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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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75
장병찬
202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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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야훼께서 친히 하신 말씀 (이사58,9ㄷ-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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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74
김종업로마노
202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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