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7일 (월)연중 제17주간 월요일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319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16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8) ’22.2.16. 수>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믿고 말씀을 실천하며 세상을 거슬러 사는 참 삶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하느님 아버지 앞에서 깨끗하고 흠 없는 신심은,
어려움을 겪는 고아와 과부를 돌보아 주고, 세상에 물들지 않도록 자신을 지키는 것입니다. (야고 1,27)

아무도 “이게 무어냐? 어찌된 일이냐?”고 말해서는 안 된다.

모든 것은 제때에 풀리기 때문이다.

그분의 말씀으로 물이 모여들고 그분의 말씀 한마디로 그 물이 저수지가 된다. (집회 39,17) 



 


1 1,175 0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