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319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16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8) ’22.2.16. 수>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믿고 말씀을 실천하며 세상을 거슬러 사는 참 삶을 살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하느님 아버지 앞에서 깨끗하고 흠 없는 신심은,어려움을 겪는 고아와 과부를 돌보아 주고, 세상에 물들지 않도록 자신을 지키는 것입니다. (야고 1,27)
아무도 “이게 무어냐? 어찌된 일이냐?”고 말해서는 안 된다.
모든 것은 제때에 풀리기 때문이다.
그분의 말씀으로 물이 모여들고 그분의 말씀 한마디로 그 물이 저수지가 된다. (집회 39,17)
-

-
- 20 연중 제7주일...독서,복음(주해)
-
153268
김대군
2022-02-19
-
반대 0신고 0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용서하고 싶다면: 그리스도 없이는 용서도 사랑도 안 되는 이유
-
153267
김 글로리아
2022-02-19
-
반대 0신고 0
-
- † 무덤에 묻히시다.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 예수 수난 제24시간 (오후 4시 - 5시) / 교회인가
-
153266
장병찬
2022-02-19
-
반대 0신고 0
-
- † 영혼도 성체가 될 수 있는 방법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50. / 교회인가
-
153265
장병찬
2022-02-19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