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319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16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8) ’22.2.16. 수>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믿고 말씀을 실천하며 세상을 거슬러 사는 참 삶을 살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하느님 아버지 앞에서 깨끗하고 흠 없는 신심은,어려움을 겪는 고아와 과부를 돌보아 주고, 세상에 물들지 않도록 자신을 지키는 것입니다. (야고 1,27)
아무도 “이게 무어냐? 어찌된 일이냐?”고 말해서는 안 된다.
모든 것은 제때에 풀리기 때문이다.
그분의 말씀으로 물이 모여들고 그분의 말씀 한마디로 그 물이 저수지가 된다. (집회 39,17)
-

-
- 생명의 말씀(주님 성지주일) ‘바보’ 같은 당신 모습 / 김상우바오로 신부
-
154334
김종업로마노
2022-04-10
-
반대 0신고 0
-
- [사순 제5주간 토요일]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는 것이 더 낫다. (요한11,43-57)
-
154333
김종업로마노
2022-04-10
-
반대 0신고 0
-
- 어떻게 살 것인가?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_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
154332
최원석
2022-04-10
-
반대 0신고 0
-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홉
-
154331
양상윤
2022-04-10
-
반대 0신고 0
-
- 4.10. “아버지, 저들을 용서해주십시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
154330
송문숙
2022-04-09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