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먼 이는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이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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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509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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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6주간 수요일
2022년 2월 16일 (녹)
☆ '사랑의 기쁨 가정'의 해
♤ 말씀의 초대
야고보는, 말씀은 영혼을 구원할 힘이 있으므로 이를 듣기만 하지
말고 실행하는 사람이 되라고 한다(제1독서).
사람들이 예수님께 눈먼 이를 낫게 해 달라고 청한다. 주님께서
그의 눈에 손을 대시자, 그는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보게 된
다(복음).
복음 환호송 에페 1,17-18 참조
◎ 알렐루야.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저희 마음의 눈을 밝혀 주시어 부르심을 받은 저희의 희망을 알게 하여 주소서.
◎ 알렐루야.복음 <눈먼 이는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이 보게 되었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22-26
그때에 예수님과 제자들은 22 벳사이다로 갔다.
그런데 사람들이 눈먼 이를 예수님께 데리고 와서는 그에게 손을대어 주십사고 청하였다.
23 그분께서는 그 눈먼 이의 손을 잡아 마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
셔서, 그의 두 눈에 침을 바르시고 그에게 손을 얹으신 다음,
“무엇이 보이느냐?” 하고 물으셨다.
24 그는 앞을 쳐다보며,“사람들이 보입니다. 그런데 걸어다니는나무처럼 보입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25 그분께서 다시 그의 두 눈에 손을 얹으시니 그가 똑똑히 보게
되었다. 그는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이 보게 된 것이다.
26 예수님께서는 그를 집으로 보내시면서 말씀하셨다.
“저 마을로는 들어가지 마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098
달빛 눈송이 !
하느님
은총
정월
대보름
어제
달빛
오늘
아침
함박눈
송이로
겸손
정결
순명
사뿐
사뿐
봄맞이
하는
꽃눈
싹눈
보듬어
온누리 쌓여가고 있사옵나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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