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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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1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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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9) ’22.2.17. 목>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모든 사람이 다 하나가 되는 일치의 길을 걷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그러나 사람을 차별하면 죄를 짓는 것으로,여러분은 율법에 따라 범법자로 선고를 받습니다. (야고 2.9)
그분께서 명령하시면 뜻하시는 바가 모두 이루어지고
아무도 그분의 구원하시는 능력을 막지 못한다. (집회 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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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셔야 한다는 것을 제자들에게 가르치기 시작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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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202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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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8,27-33/연중 제6주간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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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택규
202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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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살이의 잣대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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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19
방진선
202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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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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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18
김명준
202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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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림과 비움의 여정 -공평과 겸손-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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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17
김명준
202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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