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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7일 (월)연중 제17주간 월요일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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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321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17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9) ’22.2.17. 목>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모든 사람이 다 하나가 되는 일치의 길을 걷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러나 사람을 차별하면 죄를 짓는 것으로,
여러분은 율법에 따라 범법자로 선고를 받습니다. (야고 2.9)

그분께서 명령하시면 뜻하시는 바가 모두 이루어지고

아무도 그분의 구원하시는 능력을 막지 못한다. (집회 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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