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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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1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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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9) ’22.2.17. 목>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모든 사람이 다 하나가 되는 일치의 길을 걷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그러나 사람을 차별하면 죄를 짓는 것으로,여러분은 율법에 따라 범법자로 선고를 받습니다. (야고 2.9)
그분께서 명령하시면 뜻하시는 바가 모두 이루어지고
아무도 그분의 구원하시는 능력을 막지 못한다. (집회 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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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 예수 수난 제1시간 (오후5 - 6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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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307
장병찬
202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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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 뜻 안에서의 삶이라는 성덕은 사욕이나 시간 낭비에서 면제된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52.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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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306
장병찬
202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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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믿음과 상관없는 벙어리 신앙을 살고 있음을 보라. (마르9,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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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305
김종업로마노
202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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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한 것은 기도가 아니면 다른 어떤 방법으로도 나가게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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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304
최원석
202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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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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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303
김명준
202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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