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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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1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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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9) ’22.2.17. 목>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모든 사람이 다 하나가 되는 일치의 길을 걷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그러나 사람을 차별하면 죄를 짓는 것으로,여러분은 율법에 따라 범법자로 선고를 받습니다. (야고 2.9)
그분께서 명령하시면 뜻하시는 바가 모두 이루어지고
아무도 그분의 구원하시는 능력을 막지 못한다. (집회 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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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포되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8시간 (오전 0시 - 1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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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459
장병찬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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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각각의 피조물 안에는 창조주와 피조물 사이에 설정된 하나의 관계와 은총의 한 통로 및 하나의 특별한 사랑이 있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59.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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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458
장병찬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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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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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457
김명준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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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의 나라와 부자 -부자는 구원받을 수 없는가?-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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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456
김명준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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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에서 벗어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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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455
방진선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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