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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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1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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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59) ’22.2.17. 목>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모든 사람이 다 하나가 되는 일치의 길을 걷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그러나 사람을 차별하면 죄를 짓는 것으로,여러분은 율법에 따라 범법자로 선고를 받습니다. (야고 2.9)
그분께서 명령하시면 뜻하시는 바가 모두 이루어지고
아무도 그분의 구원하시는 능력을 막지 못한다. (집회 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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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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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로마노
202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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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고 ~배척을 받아 죽었다가 사흘 만에 되살아나야 한다." - 양주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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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14
송문숙
202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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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요시야의 등극과 종교 개혁[1] / 분열과 유배[2] / 2역대기[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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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13
박윤식
202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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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하느님의 시계는 아주 천천히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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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12
박양석
202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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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하느님께서 피를 흘리실 수밖에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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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11
김 글로리아
202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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