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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7월 31일 (금)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그런데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얻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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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어디에 있든 자유로우라.

153238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2-18

 

어디에 있든 자유로우라.

어디를 가든 그대는

깨어 있는 마음으로 걸을 수 있다.

걸음을 걸을 때 걷는 동작에

모든 주의를 기울여라.

그대가 내딛는 매번의 발걸음을

자각하고 다른 어떤 것도

생각하지 말라.

이것이 깨어 있는 마음으로

걷는 것이다.

이렇게 함으로써

그대는 모든 발걸음마다

흔들림 없고 자유롭고,

품위 있게 걷기 시작할 것이다.

그때 그대는 자기 자신의

주인이 될 것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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