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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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4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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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0) ’22.2.18. 금>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믿음에 실천(사랑)을 더하게 해 주시어 주님의 의로운 사람 되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여러분도 보다시피,사람은 믿음만으로 의롭게 되는 것이 아니라 실천으로 의롭게 됩니다. (야고 2.24)
모든 인간의 일은 다 그분 앞에 있고 그분의 눈앞에서 숨겨질 수 없다. (집회 3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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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러" 안에 들게 하소서. (마르9,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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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로마노
2022-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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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의 모습이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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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2022-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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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안을 떠받치는 터전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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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진선
2022-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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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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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2022-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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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새로운 삶의 시작 -끝은 시작이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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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2022-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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