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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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4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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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0) ’22.2.18. 금>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믿음에 실천(사랑)을 더하게 해 주시어 주님의 의로운 사람 되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여러분도 보다시피,사람은 믿음만으로 의롭게 되는 것이 아니라 실천으로 의롭게 됩니다. (야고 2.24)
모든 인간의 일은 다 그분 앞에 있고 그분의 눈앞에서 숨겨질 수 없다. (집회 3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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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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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73
김중애
2022-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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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2월 20일[(녹) 연중 제7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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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72
김중애
2022-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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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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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70
송문숙
2022-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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