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을 위로하면 내가 더 위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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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58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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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위로하면 내가 더 위로 받는다.
살다 보면 힘들때가 있다.
억울할때도 있다.
그래서 포기하고 싶을때도 있다.
그럴때 제일 필요한게 희망 아닌가
우선 나부터 다른 사람들에게
"희망에 스위치" 를 눌러 주자.
자녀에게, 친구에게, 동료에게,
모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그들의 가슴에 있는
희망의 스위치를 눌러주자
나도 힘이 빠지고 암담한 상황인데,
어떻게 남에게 희망에
스위치를 눌러 주는가 라고
반문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내가 암담할 때
남에게 희망에 말 한마를 건네주면
그 사람에게도 힘이 되지만
나에게는 더 큰 힘이 된다.
원래 남을 위로하면
내가 더 위로받고
남을 격려 해주면
내가 더 격려받는 법이다.
경험해 보니 실제로 그렇다.
IMF 때 나도 참담했지만
직원들도 힘들었다.
그때 몇명 남지않은 직원들
어깨를 다독 거리며
"힘내! 자네는 되는 인생이야.
조금만 참아,"하면서 격려 하곤 했다.
마음에서 우러나온 말이라기보다는
내 위치에서 당연히
해야만 하는 말이었다.
그런데 그렇게 직원들을
격려하고 나면 이상하게도
내가 더 분발하게 되었다.
그렇다...!
이것이 바로 전염이다,
희망의 전염이다.
내가 누군가에게 전하면
그 즉시 나에게
전해지는 그런 전염이다.
이 좋은 걸 안 할 이유가 없다.
당신이 지금 지처있다면
다른 사람을 힘나게
하는 말을 건네 보라.
바로 되돌아 온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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