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4일 (목)연중 제9주간 목요일이보다 더 큰 계명은 없다.

나눔마당

sub_menu

따뜻한이야기
속마음

100634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02-19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때에는

죽도록 슬픈 눈물 흘리오리다.

 

진심은 그대를 붙잡고 싶습니다.

그대의 마음이 떠나갔어도요.

마음에 찬바람이 붑니다.

우리들의 과거는 슬펐습니다.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아있지만

눈물만 나는 기억입니다.

오롯한 마음으로 그대곁에 있지못함이

미안할뿐입니다.

그림자와 함께 노년을 보내겠습니다.

그가 저를 지켰으니

그의 노후도 제가 지켜줘야지요.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저의 마음은 그대를 잃고 부터

늘 슬픕니다.

과거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슬플것입니다.

저의 의무를 다했으니 부족할것은 없지요.

남은 세월 추억을 그리워하면서

아름다이 살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 1,582 0

추천  2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