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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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6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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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1) ’22.2.19. 토>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깊은 침묵의 삶으로 몸과 마음을 다 다스릴 수 있게 해 주시어 선善과 평화만 살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우리는 모두 많은 실수를 저지릅니다.누가 말을 하면서 실수를 저지르지 않으면,그는 자기의 온몸을 다스릴 수 있는 완전한 사람입니다. (야고 3.2)
아무도 “이게 무어냐? 어찌된 일이냐?”고 말해서는 안 된다.
모든 것이 필요에 따라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집회 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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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9,2-13/연중 제6주간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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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택규
2022-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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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을 위로하면 내가 더 위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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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2022-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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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세상에서 가장큰행복은 하느님의 현존을 느끼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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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2022-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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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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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56
김중애
2022-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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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2월 19일[(녹) 연중 제6주간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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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255
김중애
2022-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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