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7월 31일 (금)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그런데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얻었지?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3280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20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2) ’22.2.20. 일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참사랑을 제대로 살아 주님의 온갖 축복을 다 누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루카 6,31)

그분의 복은 강물처럼 넘쳐흘러 마른땅을 홍수처럼 적신다. (집회 39,22) 




3 1,264 1

추천  3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