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세례명효과의 동일성 (나연마리론)

224535 변성재 [ajeonguard] 스크랩 2022-02-20

세례명으로 가톨릭 성인(성녀) 이름이 사용되는데 작년인가부터 본격적으로 이런 생각이 문득 들었다. 마리아란 세례명과 꼴베란 세례명의 효과는 같다는 거다. 다르다면 부제보다 교황 아닐까. 서열이 높은 성인·성녀를 세례명으로 하려고 할 거다. 마리아란 세례명이 아나스타시아란 세례명보다 더 의미가 있는 게 아니다. 효과는 똑같다. 어떤 사람들은 높은 지위의 성직자가 주는 성체를 모시려고 하는데 신부님이 주는 성체와 교황님이 주는 성체는 같다. 지위가 성체의 효과를 좌우하지 않는다는 거다. 그러므로 세례명으로 지위가 높은 성인·성녀를 고집할 필요가 없다는 거다. 이를 세례명효과의 동일성 (나연마리론)’이라고 한다.

.

 

삼위일체 하느님 (성부 성자 성령)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2,558 0

추천  0 반대  1 신고  

TAG

세례명,효과,이름,동일성,나연마리론,가톨릭,마리아,콜베,효과,성인,성녀,지위,성체,신부,교황,고집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