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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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30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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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3) ’22.2.21. 월>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순수하고 평화롭고 관대하고 유순하며, 자비와 좋은 열매가 가득하고,편견과 위선이 없는 하느님의 지혜를 살게 해 주시어,평화를 이루며 의로움의 열매를 맺게 해 주소서. (야고3,17-18 참조)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그러나 위에서 오는 지혜는 먼저 순수하고, 그다음으로 평화롭고 관대하고 유순하며,자비와 좋은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위선이 없습니다.의로움의 열매는 평화를 이루는 이들을 위하여 평화 속에서 심어집니다. (야고3,17-18)
그러나 그분께서 물을 소금밭으로 바꾸실 때처럼 이민족이 그분의 분노를 상속받으리라. (집회 3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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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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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로마노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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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18 ‘거룩한 내맡김 영성’이 왜 탁월한 영성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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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순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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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그들이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 그러면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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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36
송문숙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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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스크린장악으로 뒤떨어지는 문화의 세계 문제인식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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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주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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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단식은 고통의 원인이 허기짐보다는 헛헛함임을 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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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34
김 글로리아
202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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