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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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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330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21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3) ’22.2.21. 월>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순수하고 평화롭고 관대하고 유순하며, 자비와 좋은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위선이 없는 하느님의 지혜를 살게 해 주시어,
평화를 이루며 의로움의 열매를 맺게 해 주소서. (야고3,17-18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러나 위에서 오는 지혜는 먼저 순수하고, 그다음으로 평화롭고 관대하고 유순하며,
자비와 좋은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위선이 없습니다.
의로움의 열매는 평화를 이루는 이들을 위하여 평화 속에서 심어집니다. (야고3,17-18)

그러나 그분께서 물을 소금밭으로 바꾸실 때처럼 이민족이 그분의 분노를 상속받으리라. (집회 3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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