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 하느님의 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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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45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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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락을 받고 앞문을 여는자는 축복을 받을것이나
허락없이 뒷문을 열고 들어가려는자는 저주를 받을것이다.
죽어서도 살아서도 영원한 저주를 받으리라.
태초에 하느님께서 지으신 모상대로
겸손하며 절제 하는자에게는 하느님나라가 기다리나
물을 거슬러 징을 박는자는 평생동안 저주를 받으리라.
나레를 펴고 창공을 가르는 독수리처럼
날쌔게 쏜살같이 목숨을 거두리라.
자신이 갖고 있는것에 기억이든 추억이든 영혼이든 사랑이든
만족하지 못하는자는 뱀처럼 평생을 바닥을 기며 살게 되리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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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47
장병찬
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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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46
장병찬
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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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 예수 수난 제1시간 (오후5 - 6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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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44
장병찬
202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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