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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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32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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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4) ’22.2.22. 화>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무엇이든지 저희 마음대로 하지 않고하느님께 하나하나 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고주님께서 하게 해 주시기를 기다려 하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그들을 돌보되, 억지로 하지 말고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자진해서 하십시오.부정한 이익을 탐내서 하지 말고 열성으로 하십시오. (1베드 5,2)
그분의 길은 경건한 이들에게는 평탄하지만 무도한 자들에게는 장애가 된다. (집회 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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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포되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8시간 (오전 0시 - 1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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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459
장병찬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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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각각의 피조물 안에는 창조주와 피조물 사이에 설정된 하나의 관계와 은총의 한 통로 및 하나의 특별한 사랑이 있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59.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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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458
장병찬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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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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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457
김명준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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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의 나라와 부자 -부자는 구원받을 수 없는가?-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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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456
김명준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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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에서 벗어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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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455
방진선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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