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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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32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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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4) ’22.2.22. 화>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무엇이든지 저희 마음대로 하지 않고하느님께 하나하나 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고주님께서 하게 해 주시기를 기다려 하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그들을 돌보되, 억지로 하지 말고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자진해서 하십시오.부정한 이익을 탐내서 하지 말고 열성으로 하십시오. (1베드 5,2)
그분의 길은 경건한 이들에게는 평탄하지만 무도한 자들에게는 장애가 된다. (집회 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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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을 사랑으로 채우자/안드레아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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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431
김중애
202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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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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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430
김중애
202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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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2월 27일 주일[(녹) 연중 제8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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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429
김중애
202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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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시간 - 예수 수난 제7시간 (오후 11시 - 12시)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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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428
장병찬
202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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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류 역사상 세 번째 쇄신의 때와 하느님의 뜻 영성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58.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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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427
장병찬
202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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