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332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22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4) ’22.2.22. 화>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무엇이든지 저희 마음대로 하지 않고하느님께 하나하나 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고주님께서 하게 해 주시기를 기다려 하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그들을 돌보되, 억지로 하지 말고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자진해서 하십시오.부정한 이익을 탐내서 하지 말고 열성으로 하십시오. (1베드 5,2)
그분의 길은 경건한 이들에게는 평탄하지만 무도한 자들에게는 장애가 된다. (집회 39,24)
-

-
- ■ 19. 히즈키야의 유다 통치 / 분열과 유배[2] / 2역대기[29]
-
153398
박윤식
2022-02-25
-
반대 0신고 0
-
- 26 연중 제7주간 토요일...독서,복음(주해)
-
153397
김대군
2022-02-25
-
반대 0신고 0
-
-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
153396
주병순
2022-02-25
-
반대 0신고 0
-
- [양주순교성지 - 말씀의 향기 48] 나는 가톨릭 사제입니다. 나는 가톨릭 신자입니다.
-
153395
김동진스테파노
2022-02-25
-
반대 0신고 0
-
- *다시, *다시~ (마르10,1-12)
-
153394
김종업로마노
2022-02-25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