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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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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332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22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4) ’22.2.22. 화>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무엇이든지 저희 마음대로 하지 않고
하느님께 하나하나 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고
주님께서 하게 해 주시기를 기다려 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들을 돌보되, 억지로 하지 말고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자진해서 하십시오.
부정한 이익을 탐내서 하지 말고 열성으로 하십시오. (1베드 5,2)

그분의 길은 경건한 이들에게는 평탄하지만 무도한 자들에게는 장애가 된다. (집회 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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