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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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32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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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4) ’22.2.22. 화>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무엇이든지 저희 마음대로 하지 않고하느님께 하나하나 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고주님께서 하게 해 주시기를 기다려 하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그들을 돌보되, 억지로 하지 말고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자진해서 하십시오.부정한 이익을 탐내서 하지 말고 열성으로 하십시오. (1베드 5,2)
그분의 길은 경건한 이들에게는 평탄하지만 무도한 자들에게는 장애가 된다. (집회 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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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3월 6일 주일[(자) 사순 제1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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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202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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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순 제1주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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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84
김종업로마노
202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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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사람은 빵만으로 살지 않는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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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82
송문숙
202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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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죽이지 못하면 사랑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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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81
김 글로리아
202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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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 요시야의 파스카 축제[2] / 분열과 유배[2] / 2역대기[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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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80
박윤식
202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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