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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8월 1일 (토)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가서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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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나는 꼭 필요한 사람입니다.

153342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2-23

 

나는 꼭 필요한 사람입니다.

큰 소리로 세상을 향해

외쳐보십시오.

나는 꼭 필요한 사람입니다

라고...자신의 삶에

큰 기대감을 가지고

살아가면 희망과 기쁨이

날마다 샘솟듯 넘치고

다가오는 모든 문들을

하나씩 열어 가면 삶에

리듬감이 넘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지만,

그 중 필요 없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세상에 희망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사랑을 주기 위하여,

세상에 나눔을 주기 위하여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나로 인해 세상이

조금이라도 달라져

새롭게 변화될 수 있다면,

그 삶이 얼마나

고귀하고 아름다울까요

나로 인해 세상이 조금이라도

밝아질 수 있다면,

얼마나 신이 날까요

자신을 향해,

세상을 향해 외쳐보십시오.

"나는 꼭 필요한 사람입니다" 라고...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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