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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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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334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23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5) ’22.2.23. 수>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하느님을 삶의 중심에 두고 겸손과 침묵을 제대로 살아 좋은 일만 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여러분은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져 버리는 한 줄기 연기일 따름입니다.
그런데도 여러분은 허세를 부리며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자랑은 다 악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좋은 일을 할 줄 알면서도 하지 않으면 곧 죄가 됩니다. (야고 4,14ㄴ.16-17)

좋은 것은 처음부터 선인들을 위해서 창조되었지만 나쁜 것은 죄인들을 위해서 창조되었다. (집회 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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