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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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34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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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5) ’22.2.23. 수>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하느님을 삶의 중심에 두고 겸손과 침묵을 제대로 살아 좋은 일만 하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여러분은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져 버리는 한 줄기 연기일 따름입니다.그런데도 여러분은 허세를 부리며 자랑하고 있습니다.그러한 자랑은 다 악한 것입니다.그러므로 좋은 일을 할 줄 알면서도 하지 않으면 곧 죄가 됩니다. (야고 4,14ㄴ.16-17)
좋은 것은 처음부터 선인들을 위해서 창조되었지만 나쁜 것은 죄인들을 위해서 창조되었다. (집회 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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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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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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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여정 -둥근 사랑, 둥근 마음, 둥근 삶-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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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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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10,1-12/연중 제7주간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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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387
한택규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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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7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정천 사도요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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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386
김종업로마노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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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2부 16 성모 성심과 예수 성심은 하나의 성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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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진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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