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3346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23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5) ’22.2.23. 수>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하느님을 삶의 중심에 두고 겸손과 침묵을 제대로 살아 좋은 일만 하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여러분은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져 버리는 한 줄기 연기일 따름입니다.그런데도 여러분은 허세를 부리며 자랑하고 있습니다.그러한 자랑은 다 악한 것입니다.그러므로 좋은 일을 할 줄 알면서도 하지 않으면 곧 죄가 됩니다. (야고 4,14ㄴ.16-17)
좋은 것은 처음부터 선인들을 위해서 창조되었지만 나쁜 것은 죄인들을 위해서 창조되었다. (집회 39,25)
-

-
- [주님 수난 성금요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 복음 (요한18,1-19,42)
-
154464
김종업로마노
2022-04-15
-
반대 0신고 0
-
- 4.16 . “오늘 밤은 왜 다른 밤들과 다른가?”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
154463
송문숙
2022-04-15
-
반대 0신고 0
-
- 17 주님 부활 대축일 파스카 성야 ...복음(주해)
-
154462
김대군
2022-04-15
-
반대 0신고 0
-
- ■ 5. 눈이 먼 토빗 / 시련과 기도[1] / 토빗기[5]
-
154461
박윤식
2022-04-15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