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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너 나를 사랑하느냐

153363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2-24

 

너 나를 사랑하느냐

너 나를 사랑하느냐

너 나를 사랑하느냐

너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느냐

내게 고백할 수 있느냐?

  나를 따르는 길은

정말 힘든 가시밭 길이다.

나를 따르기 위해서는

든 것을 버리고

세상을 위하여

하느님을 위하여 진리와

의를 실천하는 것이다.

  내가 갔던 고난의 길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참 사랑의 길이었다.

나를 섬기듯 이웃을 섬기고

옳은 일에 목숨을 바쳐라.

힘든 이 세상 나만을 믿고

나를 따라 주어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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