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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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36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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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6) ’22.2.24. 목>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마음의 한계를 벗어나지 않으며 침묵과 겸손을 끝까지 지켜험담하지 않고 판단하지 않으며 단죄하지 않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너희는 마음에 소금을 간직하고 서로 평화롭게 지내라.” (마르 9,50ㄴ)
사람이 사는 데 꼭 필요한 것은
물과 불과 쇠와 소금 고운 밀가루와 우유와 꿀 포도즙과 기름과 옷이다. (집회 3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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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사는 제사가 아니다. (루카6,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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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439
김종업로마노
202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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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에서 넘치는 것을 입으로 말하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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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438
주병순
202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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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는 모두 그 열매를 보면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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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437
최원석
202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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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께서 머무실 곳을 마련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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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436
방진선
202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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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 신자들을 위한 가톨릭 신학 (8) 사적계시는 오늘날에도 필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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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435
김종업로마노
202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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