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336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24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6) ’22.2.24. 목>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마음의 한계를 벗어나지 않으며 침묵과 겸손을 끝까지 지켜험담하지 않고 판단하지 않으며 단죄하지 않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너희는 마음에 소금을 간직하고 서로 평화롭게 지내라.” (마르 9,50ㄴ)
사람이 사는 데 꼭 필요한 것은
물과 불과 쇠와 소금 고운 밀가루와 우유와 꿀 포도즙과 기름과 옷이다. (집회 39,26)
-

-
- "예수님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 / 제2처. 예수님께서 십자가 지심을 묵상합시다
-
153555
사목국기획연구팀
2022-03-04
-
반대 0신고 0
-
- <하느님의 완전한 사랑을 되비춘다는 것>
-
153554
방진선
2022-03-04
-
반대 0신고 0
-
- 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
153553
최원석
2022-03-04
-
반대 0신고 0
-
- † 군사들 가운데 계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12시간 (오전 4시 - 5시) / 교회인가
-
153552
장병찬
2022-03-04
-
반대 0신고 0
-
- † 하느님 뜻 안에서의 삶 시대에 이 삶을 살 영혼들은 창조된 만물이 하느님께 드려야 할 영광을 완성한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63. / 교회인가
-
153551
장병찬
2022-03-04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