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
153396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02-25
-
연중 제7주간 금요일
2022년 2월 25일 (녹)
☆ '사랑의 기쁨 가정'의 해
♤ 말씀의 초대
야고보는, 심판자가 문 앞에 서 계시니 심판받을 행동을 하지 말
라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남편이 아내를 버려도 되는지 묻는 바리사이들에
게,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17,17 참조
◎ 알렐루야.
○ 주님, 당신 말씀은 진리이시니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해 주소서.
◎ 알렐루야.복음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1-12
그때에 예수님께서 1 유다 지방과 요르단 건너편으로 가셨다.
그러자 군중이 다시 그분께 모여들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늘하시던 대로 다시 그들을 가르치셨다.
2 그런데 바리사이들이 와서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남편이 아내를 버려도 됩니까?” 하고 물었다. 3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모세는
너희에게 어떻게 하라고 명령하였느냐?” 하고 되물으시니,
4 그들이 “‘이혼장을 써 주고 아내를 버리는 것’을 모세는 허락하
였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5 그러자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너희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모세가 그런 계명을 기록하여 너희에게 남긴 것이다. 6 창조 때부터
‘하느님께서는 사람들을 남자와 여자로 만드셨다.
7 그러므로 남자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아내와 결합하여, 8둘이 한 몸이 될 것이다.’ 따라서 그들은 이제 둘이 아니라 한 몸
이다.
9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10집에 들어갔을 때에 제자들이 그 일에 관하여 다시 묻자,
11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아내를 버리고 다른 여자와 혼인하면, 그 아내를 두고 간음하는 것이다. 12 또한 아
내가 남편을 버리고 다른 남자와 혼인하여도 간음하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107
태양의 열매 !
하느님
은총
동녘
하늘
태양
솟아
세상
비추는
진리
정의
평화
온갖
나무들
빗물
바람
햇빛
나날
쪼여서
맺힌
열매들
어디
든지
골고루
보내주시는 선물은 아닐는지요 ...... ^^♪
-

-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다시금 어린이의 순수성을 회복할 때입니다!
-
153401
박양석
2022-02-25
-
반대 0신고 0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어린이의 하느님 나라는 부모다.
-
153400
김 글로리아
2022-02-25
-
반대 0신고 0
-
- 2.26. "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못한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
153399
송문숙
2022-02-25
-
반대 0신고 0
-
- ■ 19. 히즈키야의 유다 통치 / 분열과 유배[2] / 2역대기[29]
-
153398
박윤식
2022-02-25
-
반대 0신고 0
-
- 26 연중 제7주간 토요일...독서,복음(주해)
-
153397
김대군
2022-02-25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