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주께서 흐르신 눈물은
-
153406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02-26
-
주께서 흐르신 눈물은
주께서 흐르신 눈물은
나를 위한 사랑의 눈물이요
내가 흐르는 눈물은
세상의 눈물입니다.
그 흐르신 사랑의 눈물로
나그네의 길을 멈추게 하시고
세상만 바라보며 걸어가는
어리석은 저를 젖먹는 아이를
품듯이 품어 주님의 따뜻한
사랑으로 은총을 베푸셨습니다.
병들어 낙심할때도
고통을 당할때도
주님은 사랑의 눈물로
저를 감싸안으셨습니다.
주님의 멈추지 않는
따뜻한 사랑의 눈물은
밝은 소망을 보여 주셨습니다.
어둡고 절망 가운데 헤매는
저를 세상의 빛이요
최고의 선물로 주셨습니다.
그 인자하심과 영원하심이
애뜻한 사랑과 눈물로 다가오시는
주님앞에 저는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버지! 아멘.
사랑합니다.아버지!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매일미사/2022년 2월 27일 주일[(녹) 연중 제8주일]
-
153429
김중애
2022-02-27
-
반대 0신고 0
-
- †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시간 - 예수 수난 제7시간 (오후 11시 - 12시) / 교회인가
-
153428
장병찬
2022-02-27
-
반대 0신고 0
-
- † 인류 역사상 세 번째 쇄신의 때와 하느님의 뜻 영성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58. / 교회인가
-
153427
장병찬
2022-02-27
-
반대 0신고 0
-
- 2.27.“선한 사람은 마음의 선한 곳간에서 선한 것을 내놓고, 악한 자는 악한 곳간에서 악한 것을 내놓는다.” - 양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
153426
송문숙
2022-02-26
-
반대 0신고 0
-
- ■ 20. 파스카 축제 / 분열과 유배[2] / 2역대기[30]
-
153424
박윤식
2022-02-26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