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5341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26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8) ’22.2.26. 토>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어린이와 같이 아무런 계산하지 않고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살아지금 여기에서부터 천국을 살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못한다.” (마르 10,15)
징벌을 위해 창조된 바람도 있으니 화가 나면 채찍을 마구 휘두른다.
종말의 때에 바람은 제 힘을 떨치며 자신을 만드신 분의 진노를 가라앉히리라. (집회 39,28)
-

-
- 매일미사/2022년 2월 27일 주일[(녹) 연중 제8주일]
-
153429
김중애
2022-02-27
-
반대 0신고 0
-
- †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시간 - 예수 수난 제7시간 (오후 11시 - 12시) / 교회인가
-
153428
장병찬
2022-02-27
-
반대 0신고 0
-
- † 인류 역사상 세 번째 쇄신의 때와 하느님의 뜻 영성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58. / 교회인가
-
153427
장병찬
2022-02-27
-
반대 0신고 0
-
- 2.27.“선한 사람은 마음의 선한 곳간에서 선한 것을 내놓고, 악한 자는 악한 곳간에서 악한 것을 내놓는다.” - 양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
153426
송문숙
2022-02-26
-
반대 0신고 0
-
- ■ 20. 파스카 축제 / 분열과 유배[2] / 2역대기[30]
-
153424
박윤식
2022-02-26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