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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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41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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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8) ’22.2.26. 토>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어린이와 같이 아무런 계산하지 않고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살아지금 여기에서부터 천국을 살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못한다.” (마르 10,15)
징벌을 위해 창조된 바람도 있으니 화가 나면 채찍을 마구 휘두른다.
종말의 때에 바람은 제 힘을 떨치며 자신을 만드신 분의 진노를 가라앉히리라. (집회 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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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스크린장악으로 뒤떨어지는 문화의 세계 문제인식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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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35
이철주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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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단식은 고통의 원인이 허기짐보다는 헛헛함임을 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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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34
김 글로리아
202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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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 요시야의 등극과 종교 개혁[2] / 분열과 유배[2] / 2역대기[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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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33
박윤식
202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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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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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형
202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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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은 초인간으로서 유혹을 전혀 받지 않으셨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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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31
김대군
202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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