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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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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341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26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8) ’22.2.26. 토>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어린이와 같이 아무런 계산하지 않고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살아
지금 여기에서부터 천국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못한다.” (마르 10,15)

징벌을 위해 창조된 바람도 있으니 화가 나면 채찍을 마구 휘두른다.

종말의 때에 바람은 제 힘을 떨치며 자신을 만드신 분의 진노를 가라앉히리라. (집회 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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