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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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41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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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68) ’22.2.26. 토>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어린이와 같이 아무런 계산하지 않고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살아지금 여기에서부터 천국을 살게 해 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못한다.” (마르 10,15)
징벌을 위해 창조된 바람도 있으니 화가 나면 채찍을 마구 휘두른다.
종말의 때에 바람은 제 힘을 떨치며 자신을 만드신 분의 진노를 가라앉히리라. (집회 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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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미사/2022년 3월 10일[(자) 사순 제1주간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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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69
김중애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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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7,7-12/사순 제1주간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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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68
한택규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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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여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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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67
양상윤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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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0.“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찾아라, 너희가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 -양주 올리베다노 이영근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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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66
송문숙
2022-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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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순 제1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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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65
김종업로마노
2022-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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