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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꽃피는 오월을 기다리며......

100668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02-27

 

 

수선화 튜울립 장미 후레지아 철죽 백합

아......

말로만 해도 아름다운 꽃잎입니다.

꽃들의 향기로운 오월이 손꼽아 기다려집니다.

잘키우지는 못해도 워낙이 꽃이 좋아서

오월에는 가족들과 수목원에 나들이 갑니다.

예술같은 소나무와 꽃향기에 흠뻑취해

계절의 기쁨을 마음껏 느끼고 옵니다.

어찌이리도 아름다운지요.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세상이 모두가

에덴입니다.

우리들 마음으로 우리들 행동으로 서로 사랑하며

산다면 어디든 하느님나라요.

태초에 만드신 에덴이 될것입니다.

마음에서 미움이나 시기 질투 원망들을 깨끗하게

걷어냅니다.

사랑으로 연민으로 자애로 가득 채우고

마음이 서러운 슬픈이들에게 작은 위로라도

미소를 보내드립니다.

마음에 악한 감정을 심느니 차라기 눈먼 봉사가

낫습니다.

부정적인것을  보지않으니 마음에 순수성을

잃지않게 됩니다.

겸손된 사랑으로 여러분께 평화를 기도드립니다.

 

인어 공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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