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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8월 6일 (목)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예수님의 얼굴은 해처럼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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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345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28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70) ’22.2.28. 월>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

저희가 현세에서의 시련과 고통은
우리의 믿음을 순수하게 단련하시어 구원하시기 위한 주님의 안배임을 깊이 깨달아
항상 감사와 찬미를 살게 해주소서. (1베드 1,6-7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여러분이 지금 얼마 동안은 갖가지 시련을 겪으며 슬퍼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불로 단련을 받고도 결국 없어지고 마는 금보다 훨씬 값진 여러분의 믿음의 순수성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밝혀져, 여러분이 찬양과 영광과 영예를 얻게 하려는 것입니다. (1베드 1,6-7)

맹수의 이빨과 전갈과 독사와 불경스런 자들에게 벌을 내려 파멸시키는 칼,

이것들은 주님의 명령을 기꺼이 받아들여 땅 위에서 만반의 준비를 갖추었다가

때가 되면 그분의 분부를 어김없이 실천한다. (집회 39,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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