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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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457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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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70) ’22.2.28. 월>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현세에서의 시련과 고통은우리의 믿음을 순수하게 단련하시어 구원하시기 위한 주님의 안배임을 깊이 깨달아항상 감사와 찬미를 살게 해주소서. (1베드 1,6-7 참조)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여러분이 지금 얼마 동안은 갖가지 시련을 겪으며 슬퍼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그러나 그것은 불로 단련을 받고도 결국 없어지고 마는 금보다 훨씬 값진 여러분의 믿음의 순수성이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밝혀져, 여러분이 찬양과 영광과 영예를 얻게 하려는 것입니다. (1베드 1,6-7)
맹수의 이빨과 전갈과 독사와 불경스런 자들에게 벌을 내려 파멸시키는 칼,
이것들은 주님의 명령을 기꺼이 받아들여 땅 위에서 만반의 준비를 갖추었다가
때가 되면 그분의 분부를 어김없이 실천한다. (집회 39,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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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나를 따르라. 그러자 레위는 모든 것을 버려둔 채 일어나 그분을 따랐습니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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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문숙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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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주님께서는 죄인들이 용서받을 희망을 크게 품게 하시고자, 세리의 일을 하던 레위를 선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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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석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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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 요시야의 파스카 축제[1] / 분열과 유배[2] / 2역대기[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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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식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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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자녀는 부부가 서로 사랑할 때 차려진 식탁에서만 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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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글로리아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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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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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형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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