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르코 신부의 위로와 희망기도(43) - 남이 너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대로 네가 먼저 해 주어라 (202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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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465 김동진스테파노 [newdjkim] 스크랩 202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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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순교성지의 순교자들과 함께 드리는 위로와 희망의 기도
참으로 좋으신 주님,
이번 한 주간도 저희를 지켜주시기 위해서 우리를 초대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의 방식과는 달리 하늘나라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우리들, 당신께서 다시 한번 힘을 주시고 붙잡아 주십시오.
‘남이 너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대로 너가 먼저 해 주어라.’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 말씀이 바로 내 자신의 정말 치유의 삶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당신께서 다 갚아주시고 우리가 받을 상이 크다고 하셨습니다.
좋으신 주님, 이 말씀을 우리의 삶 안에서 이루어 주십시오.
세상은 이와 반대로 나아가 너무나 두렵습니다.
그게 맞는 것인양 휩쓸려 살아가면서 내 자신을 포기하게 만듭니다.
좋으신 주님, 여기 있는 모든 이들을 이번 한 주간 지켜주시고, 다시 거룩한 설렘의 삶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지금 여기 있는 모든 이들이 당신께 바치는 간절한 기도 들어주십시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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