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하느님께서 힘이 없으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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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475 방진선 [bhmore] 스크랩 2022-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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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웬 신부님(1932-1996)의
오 ! 그리고 늘 ! 3월 1일
<하느님께서 힘이 없으시다는 것>
God’s powerlessness
예수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계신 하느님, 엠마누엘이십니다. 하느님꼐서 사람이 되신 엄청난 신비는 바로 우리의 사랑을 바라시는 하느님의 열망입니다. 하느님께서 바라시는 건 친히 사람의 보살핌에 온통 매달리는 아주 연약한 아기가 되심으로써 사람과 하느님 사이에 놓인 모든 거리를 없애시는 겁니다.
먹이고, 보살펴며, 가르치고, 이끌어 줘야 하는 어린 아이를 그 누가 두려워할 수 있을까요? 흔히 말로 나타내는 하느님은 우리가 온통 기대고 매달리는 아주 힘이 세시고 무슨 일이든 할 수 있으신 하느님입니다. 하지만 정작 하느님께서 바라신건 우리에게 온통 매달리시는 아무런 깜냥도 없으시고 아주 연약하신 하느님이 되는 겁니다. '우리와 함께 계신 하느님'이 되길 바라시고 또 '하느님과 함께 하는 우리'가 되길 열망하시는 하느님을 어찌 두려워할 수 있을까요?
God’s powerlessness
March 1
Jesus is God-with-us, Emmanuel. The great mystery of God becoming human is God’s desire to be loved by us. By becoming a vulnerable child, completely dependent on human care, God wants to take away all distance between the human and the divine.Who can be afraid of a little child that needs to be fed, to be cared for, to be taught, to be guided? We usually talk about God as the all-powerful, almighty God on whom we depend completely. But God wanted to become the all-powerless, all-vulnerable God who completely depends on us. How can we be afraid of a God who wants to be “God-with-us” and needs us to become “Us-with-God”?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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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땅의 나쁜 공기를 향긋한 공기로 대치하는 법. 하느님 뜻 안에는 사랑을 방해하는 것이 없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61.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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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01
장병찬
202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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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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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500
최원석
202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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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6,1-6.16-18/재의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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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498
한택규
202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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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재의 수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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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497
김종업로마노
202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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