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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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481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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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71) ’22.3.1. 화>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주님,저희가 욕망으로 살지 않고 모든 행실에서 주님의 거룩한 사람 되게 해주소서.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이제는 순종하는 자녀로서, 전에 무지하던 때의 욕망에 따라 살지 말고,여러분을 부르신 분께서 거룩하신 것처럼여러분도 모든 행실에서 거룩한 사람이 되십시오. (1베드 1,14)그러므로 나는 처음부터 확신을 가지고 깊이 생각한 끝에 이러한 말을 글로 남긴다.
“주님의 모든 업적은 좋으니 그분께서는 때에 맞춰 필요한 것을 모두 마련하시리라.
아무도 ‘이것이 저것보다 나쁘다.’고 말해서는 안 된다.
모든 것이 때가 되면 좋은 것으로 판가름 나기 때문이다.
그러니 이제 온 마음과 입을 모아 찬미가를 부르고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여라.” (집회 39,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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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땅에도 하느님 뜻이 군림하실 ‘셋째 피앗’의 시대. 이는 신적이고 천상적인 사랑의 새 시대일 것이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74.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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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78
장병찬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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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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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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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순 제2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정진만 안젤로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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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75
김종업로마노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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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은 낮은 곳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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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74
김중애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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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23,1-12/사순 제2주간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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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773
한택규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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